ioniq longest run logotype
미세먼지 없는 세상
아이오닉 포레스트
아이오닉은 대한민국으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가장 먼저 막을 수 있도록 인천 수도권 매립지에
아이오닉 포레스트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2018 아이오닉 포레스트 나무심기 행사
일시 : 2018년 11월 17일 (토)
장소 : 인천 청라지구 수도권 매립지
*나무심기 행사 참가 신청은 페스티벌 현장에서 진행합니다.
아이오닉 포레스트 캠페인
더 알아보기
아이오닉과 함께 맑은 공기를 만들어요
OECD 국가중 미세먼지 문제가 가장 심각한 나라,
우리나라 공기질 순위는 180개국 중에 173위로 최하위권에 속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시민들의 휴식처는 물론 갖가지 동식물들의 보금자리,
도시의 공해를 정화하는 공기청정기 역할도 하는 숲
환경 및 도시환경 전문가들은 '도시 숲 조성'이 대기질 개선에 주요 열쇠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지난 1월 18일 미국 뉴욕주립대 환경과학임업대학과 이탈리아 나폴리 파르테노페대 연구진의 연구 결과,
중국 베이징, 영국 런던, 미국 로스앤젤레스 등 세계의 주요 거대도시 10곳에서 도시 숲이 제공하는
사회적 편익이 연간 5억 500만달러(약 5404억원)에 달했습니다.
사회적 편익 가운데 95%가 넘는 4억 8200만달러가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관련된 사회적 편익이었고,
특히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 저감이 큰 몫을 차지했습니다.
우리 손으로 푸른 숲을 지구에게 선물해요
아이오닉 포레스트는 시민과 함께 달리고, 함께 나무를 심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2016년 첫발을 내딛은 아이오닉 포레스트는 미세먼지로부터의 자유를 꿈꾸며
아이오닉과 현대자동차 고객에게 맑은 공기를 선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2016년부터 향후 5년간 수도권 매립지 일대에 미세먼지를 흡수해줄 수 있는 도심숲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2016년 아이오닉 롱기스트런의 14,000여명의 러너들이 달린 191,000km의 거리와
2017년의 46,000여명의 러너들이 달린 672,000km의 거리만큼의 마음을 모아 아이오닉 포레스트를 조성했습니다.
숲을 가꾸기 위해 한 해에 두번씩 아이오닉 고객, 자원봉사자, 롱기스트런 러너들이
수도권매립지에 모여 지금까지 총 8,450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2018.7 기준)
우리의 비전
현대자동차는 지난 2008년부터 중국 내몽고 지역에서
사막화 방지 사업인 '그린존 차이나'를 통한 꾸준한 노력을 계속해왔습니다.
2008년 이래로 10년동안 황량한 차칸노르 땅을
다시 생기 있는 초록의 땅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CSR 활동의 일환으로 숲과 초지 조성을 통해
도시화의 한 축인 자동차 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내몽고의 메마른 사막부터 인천의 수도권 매립지 까지,
전세계 방방곳곳에 새로운 생명을 심는 노력을 계속할 것입니다.
아이오닉 포레스트 찾아오는 길
아이오닉 포레스트 식재행사 셔틀 버스 운영
서울숲 - 인천 청라지구 수도권 매립지 간 셔틀 버스를 운영합니다.
운영 시간 : (업데이트 예정)
버스 탑승 장소 : (업데이트 예정)